‹ 스토리 폭우에 발 묶였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리 내주심 투잡맘 Lv.2 새싹 라이더 무휴 1일차 5.26 · 조회 76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처마 밑에 서 있는데 카페 사장님이 '안에서 비 그칠 때까지 있어요' 하면서 따뜻한 자리 내주시더라고요. 주문 안 해도 된다고 음료까지 한 잔 주시고. 세상에 이렇게 마음 따뜻한 분들이 있구나 싶어서 두고두고 감사했습니다. 6박수 2존경 2공감 2응원 공유하기 신고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 → 이전글신입 라이더 도와준 날 — 나도 그랬으니까 다음글진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정이 있던 손님 실시간 베스트 (ㅁㅊ) 앞차 다 섰는데 블박만 못 멈춘 사고 56 대단한.. 야름다운 권은비.SNS 50 (ㅁㅊ) 횡단보도에서 유턴하고 그냥 간 트럭 58 하지원 워터밤 35 전세계 페미들이랑 기싸움하고있는 시드니스위니 근황..ㄷㄷ 24 (ㅁㅊ) 빨간불 깜빡인다고 그냥 가면 이렇게 됨 53 (ㅁㅊ) 자전거가 옆에서 박아도 차 과실 잡히나 54 (ㅁㅊ) 같은 자전거 사고인데 과실이 정반대 나온 이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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