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폭우에 발 묶였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리 내주심 투 투잡맘 🐣배린이 무휴 1일차 5.26 · 조회 112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처마 밑에 서 있는데 카페 사장님이 '안에서 비 그칠 때까지 있어요' 하면서 따뜻한 자리 내주시더라고요. 주문 안 해도 된다고 음료까지 한 잔 주시고. 세상에 이렇게 마음 따뜻한 분들이 있구나 싶어서 두고두고 감사했습니다. 👏 6박수 🙏 2존경 💛 2공감 💪 2응원 공유하기 신고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스토리 신입 라이더 도와준 날 — 나도 그랬으니까 스토리 진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정이 있던 손님 스토리 아이가 그려준 그림을 문에 붙여놨더라고요 스토리 같은 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와 동료애 스토리 우산 씌워주신 할머니 손님 스토리 추운 날 핫팩 쥐여주신 손님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보고 직접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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