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더 스토리 폭우에 발 묶였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리 내주심 투 투잡맘 🐣배린이 🔥 무휴 1일차 5. 26. · 조회 78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처마 밑에 서 있는데 카페 사장님이 '안에서 비 그칠 때까지 있어요' 하면서 따뜻한 자리 내주시더라고요. 주문 안 해도 된다고 음료까지 한 잔 주시고. 세상에 이렇게 마음 따뜻한 분들이 있구나 싶어서 두고두고 감사했습니다. 공유 신고 👏 0박수 🙏 0존경 💛 0공감 💪 0응원 댓글 0 작성 +2P 최신순 추천순 GIF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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