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같은 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와 동료애 5년차전업 Lv.4 정예 라이더 무휴 1일차 5.23 · 조회 92 출근길마다 같은 신호에서 마주치는 다른 회사 라이더분이 있는데 이제는 눈만 마주쳐도 서로 손 흔드는 사이가 됐어요. 회사는 달라도 같은 길 위에 있다는 게 묘한 동지애를 주네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그분 오늘도 안전하길 바라봅니다. 4박수 3존경 2공감 1응원 공유하기 신고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 → 이전글진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정이 있던 손님 다음글추운 날 핫팩 쥐여주신 손님 실시간 베스트 (ㅁㅊ) 앞차 다 섰는데 블박만 못 멈춘 사고 56 대단한.. 야름다운 권은비.SNS 50 (ㅁㅊ) 횡단보도에서 유턴하고 그냥 간 트럭 58 하지원 워터밤 36 전세계 페미들이랑 기싸움하고있는 시드니스위니 근황..ㄷㄷ 24 (ㅁㅊ) 빨간불 깜빡인다고 그냥 가면 이렇게 됨 53 (ㅁㅊ) 자전거가 옆에서 박아도 차 과실 잡히나 54 (ㅁㅊ) 같은 자전거 사고인데 과실이 정반대 나온 이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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