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진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정이 있던 손님 진 진상로그 🐣배린이 무휴 1일차 5.25 · 조회 101 처음엔 말투가 퉁명스러워서 살짝 긴장했는데 알고 보니 몸이 편찮으셔서 거동이 힘든 분이었어요. 문 앞까지 갖다드리니 정말 고맙다고 몇 번을 인사하시더라고요.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겠다 싶었네요. 그날 이후로 좀 더 너그러워지려고 합니다. 👏 5박수 🙏 2존경 💛 3공감 💪 3응원 공유하기 신고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스토리 폭우에 발 묶였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리 내주심 스토리 같은 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와 동료애 스토리 신입 라이더 도와준 날 — 나도 그랬으니까 스토리 추운 날 핫팩 쥐여주신 손님 스토리 아이가 그려준 그림을 문에 붙여놨더라고요 스토리 엘리베이터 잡아준 입주민분 덕에 시간 벌었어요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보고 직접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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