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진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정이 있던 손님 진상로그 Lv.3 도심 라이더 무휴 1일차 5.25 · 조회 52 처음엔 말투가 퉁명스러워서 살짝 긴장했는데 알고 보니 몸이 편찮으셔서 거동이 힘든 분이었어요. 문 앞까지 갖다드리니 정말 고맙다고 몇 번을 인사하시더라고요.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겠다 싶었네요. 그날 이후로 좀 더 너그러워지려고 합니다. 5박수 2존경 3공감 3응원 공유하기 신고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 → 이전글폭우에 발 묶였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리 내주심 다음글같은 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와 동료애 실시간 베스트 (ㅁㅊ) 앞차 다 섰는데 블박만 못 멈춘 사고 56 대단한.. 야름다운 권은비.SNS 50 (ㅁㅊ) 횡단보도에서 유턴하고 그냥 간 트럭 58 하지원 워터밤 36 전세계 페미들이랑 기싸움하고있는 시드니스위니 근황..ㄷㄷ 24 (ㅁㅊ) 빨간불 깜빡인다고 그냥 가면 이렇게 됨 53 (ㅁㅊ) 자전거가 옆에서 박아도 차 과실 잡히나 54 (ㅁㅊ) 같은 자전거 사고인데 과실이 정반대 나온 이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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