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우산 씌워주신 할머니 손님 투 투잡맘 🐣배린이 무휴 1일차 5.30 · 조회 148 비 오는 날 짐 들고 뛰어가는데 할머니 손님이 문 열고 나오시더니 우산을 제 쪽으로 씌워주시더라고요. '비 맞고 다니지 마요' 하시는데 괜히 코끝이 찡했네요. 음식 하나 전하는 일인데 이렇게 따뜻한 분들 만나면 이 일 하길 잘했다 싶어요. 👏 9박수 🙏 4존경 💛 2공감 💪 1응원 공유하기 신고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스토리 아이가 그려준 그림을 문에 붙여놨더라고요 스토리 신입 라이더 도와준 날 — 나도 그랬으니까 스토리 폭우에 발 묶였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리 내주심 스토리 진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정이 있던 손님 스토리 같은 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와 동료애 스토리 추운 날 핫팩 쥐여주신 손님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보고 직접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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