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우산 씌워주신 할머니 손님 투잡맘 Lv.2 새싹 라이더 무휴 1일차 5.30 · 조회 71 비 오는 날 짐 들고 뛰어가는데 할머니 손님이 문 열고 나오시더니 우산을 제 쪽으로 씌워주시더라고요. '비 맞고 다니지 마요' 하시는데 괜히 코끝이 찡했네요. 음식 하나 전하는 일인데 이렇게 따뜻한 분들 만나면 이 일 하길 잘했다 싶어요. 9박수 4존경 2공감 1응원 공유하기 신고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 → 다음글아이가 그려준 그림을 문에 붙여놨더라고요 실시간 베스트 (ㅁㅊ) 앞차 다 섰는데 블박만 못 멈춘 사고 56 대단한.. 야름다운 권은비.SNS 50 (ㅁㅊ) 횡단보도에서 유턴하고 그냥 간 트럭 58 하지원 워터밤 35 전세계 페미들이랑 기싸움하고있는 시드니스위니 근황..ㄷㄷ 24 (ㅁㅊ) 빨간불 깜빡인다고 그냥 가면 이렇게 됨 53 (ㅁㅊ) 자전거가 옆에서 박아도 차 과실 잡히나 54 (ㅁㅊ) 같은 자전거 사고인데 과실이 정반대 나온 이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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