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아이가 그려준 그림을 문에 붙여놨더라고요 투 투잡맘 🐣배린이 무휴 1일차 5.29 · 조회 139 단골집인데 어느 날 현관에 '배달 아저씨 감사합니다' 라고 삐뚤빼뚤 쓴 아이 그림이 붙어 있었어요. 음식 받으러 온 건데 그 그림 보고 한참 서 있었네요 ㅠㅠ 별거 아닌데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이 마음이 참 예쁘더라고요. 👏 7박수 🙏 4존경 💛 3공감 💪 3응원 공유하기 신고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스토리 우산 씌워주신 할머니 손님 스토리 신입 라이더 도와준 날 — 나도 그랬으니까 스토리 폭우에 발 묶였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리 내주심 스토리 진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정이 있던 손님 스토리 같은 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와 동료애 스토리 추운 날 핫팩 쥐여주신 손님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보고 직접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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