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아이가 그려준 그림을 문에 붙여놨더라고요 투잡맘 Lv.2 새싹 라이더 무휴 1일차 5.29 · 조회 62 단골집인데 어느 날 현관에 '배달 아저씨 감사합니다' 라고 삐뚤빼뚤 쓴 아이 그림이 붙어 있었어요. 음식 받으러 온 건데 그 그림 보고 한참 서 있었네요 ㅠㅠ 별거 아닌데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이 마음이 참 예쁘더라고요. 7박수 4존경 3공감 3응원 공유하기 신고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 → 이전글우산 씌워주신 할머니 손님 다음글신입 라이더 도와준 날 — 나도 그랬으니까 실시간 베스트 (ㅁㅊ) 앞차 다 섰는데 블박만 못 멈춘 사고 56 대단한.. 야름다운 권은비.SNS 50 (ㅁㅊ) 횡단보도에서 유턴하고 그냥 간 트럭 58 하지원 워터밤 35 전세계 페미들이랑 기싸움하고있는 시드니스위니 근황..ㄷㄷ 24 (ㅁㅊ) 빨간불 깜빡인다고 그냥 가면 이렇게 됨 53 (ㅁㅊ) 자전거가 옆에서 박아도 차 과실 잡히나 54 (ㅁㅊ) 같은 자전거 사고인데 과실이 정반대 나온 이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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