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추운 날 핫팩 쥐여주신 손님 투잡맘 Lv.2 새싹 라이더 무휴 1일차 5.22 · 조회 40 한겨울에 손 시려워하면서 음식 건넸더니 손님이 '잠깐만요' 하시고 들어가서 핫팩을 두 개나 들고 나오셨어요. '이거 주머니에 넣고 다니세요' 하시는데 정말 뭉클했네요. 그 핫팩 따뜻함보다 마음이 더 따뜻했습니다. 그날 추위가 하나도 안 느껴졌어요. 5박수 2존경 2공감 1응원 공유하기 신고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 → 이전글같은 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와 동료애 다음글엘리베이터 잡아준 입주민분 덕에 시간 벌었어요 실시간 베스트 (ㅁㅊ) 앞차 다 섰는데 블박만 못 멈춘 사고 56 대단한.. 야름다운 권은비.SNS 50 (ㅁㅊ) 횡단보도에서 유턴하고 그냥 간 트럭 58 하지원 워터밤 36 전세계 페미들이랑 기싸움하고있는 시드니스위니 근황..ㄷㄷ 24 (ㅁㅊ) 빨간불 깜빡인다고 그냥 가면 이렇게 됨 53 (ㅁㅊ) 자전거가 옆에서 박아도 차 과실 잡히나 54 (ㅁㅊ) 같은 자전거 사고인데 과실이 정반대 나온 이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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