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추운 날 핫팩 쥐여주신 손님 투 투잡맘 🐣배린이 무휴 1일차 5.22 · 조회 123 한겨울에 손 시려워하면서 음식 건넸더니 손님이 '잠깐만요' 하시고 들어가서 핫팩을 두 개나 들고 나오셨어요. '이거 주머니에 넣고 다니세요' 하시는데 정말 뭉클했네요. 그 핫팩 따뜻함보다 마음이 더 따뜻했습니다. 그날 추위가 하나도 안 느껴졌어요. 👏 5박수 🙏 2존경 💛 2공감 💪 1응원 공유하기 신고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스토리 같은 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와 동료애 스토리 엘리베이터 잡아준 입주민분 덕에 시간 벌었어요 스토리 진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정이 있던 손님 스토리 후배가 첫 정산 받고 밥 사주겠다고 연락 왔네요 스토리 폭우에 발 묶였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리 내주심 스토리 단골 손님이 명절이라고 떡 챙겨주셨어요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보고 직접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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