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신입 라이더 도와준 날 — 나도 그랬으니까 5년차전업 Lv.4 정예 라이더 무휴 1일차 5.28 · 조회 39 편의점 앞에서 한 어린 친구가 앱 보면서 쩔쩔매고 있길래 말 걸었더니 오늘 처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픽업하는 거랑 배차 보는 법 잠깐 알려줬는데 연신 고맙다고 인사하는 모습 보니 제 초보 시절 생각났네요. 다들 처음엔 누군가의 도움 받았잖아요. 6박수 1존경 3공감 3응원 공유하기 신고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 → 이전글아이가 그려준 그림을 문에 붙여놨더라고요 다음글폭우에 발 묶였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리 내주심 실시간 베스트 (ㅁㅊ) 앞차 다 섰는데 블박만 못 멈춘 사고 56 대단한.. 야름다운 권은비.SNS 50 (ㅁㅊ) 횡단보도에서 유턴하고 그냥 간 트럭 58 하지원 워터밤 35 전세계 페미들이랑 기싸움하고있는 시드니스위니 근황..ㄷㄷ 24 (ㅁㅊ) 빨간불 깜빡인다고 그냥 가면 이렇게 됨 53 (ㅁㅊ) 자전거가 옆에서 박아도 차 과실 잡히나 54 (ㅁㅊ) 같은 자전거 사고인데 과실이 정반대 나온 이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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