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오늘 손님이 더운데 고생한다고 음료수 쥐여주심 투 투잡맘 🐣배린이 무휴 1일차 6.1 · 조회 62 문 앞에서 받자마자 시원한 거 하나 쥐여주시는데 괜히 뭉클했어요. 이런 손님 만나면 하루가 풀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 4박수 🙏 1존경 💛 3공감 💪 2응원 공유하기 신고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스토리 단골 손님이 명절이라고 떡 챙겨주셨어요 스토리 후배가 첫 정산 받고 밥 사주겠다고 연락 왔네요 스토리 엘리베이터 잡아준 입주민분 덕에 시간 벌었어요 스토리 추운 날 핫팩 쥐여주신 손님 스토리 같은 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와 동료애 스토리 진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정이 있던 손님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보고 직접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 →
댓글 0
작성 +2P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보고 직접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