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단골 손님이 명절이라고 떡 챙겨주셨어요 투 투잡맘 🐣배린이 무휴 1일차 5.16 · 조회 105 명절 즈음에 자주 시키시던 손님이 '명절인데 고생 많으세요' 하시면서 떡을 한 봉지 쥐여주시더라고요. 일하느라 명절 분위기도 못 냈는데 그 덕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음식 전하는 일이지만 이렇게 정을 주고받게 되네요. 좋은 분들 덕에 힘납니다. 👏 5박수 🙏 1존경 💛 3공감 💪 2응원 공유하기 신고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스토리 후배가 첫 정산 받고 밥 사주겠다고 연락 왔네요 스토리 엘리베이터 잡아준 입주민분 덕에 시간 벌었어요 스토리 추운 날 핫팩 쥐여주신 손님 스토리 같은 길에서 자주 마주치는 동료와 동료애 스토리 진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사정이 있던 손님 스토리 폭우에 발 묶였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리 내주심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보고 직접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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