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단골 손님이 명절이라고 떡 챙겨주셨어요 투잡맘 Lv.2 새싹 라이더 무휴 1일차 5.16 · 조회 46 명절 즈음에 자주 시키시던 손님이 '명절인데 고생 많으세요' 하시면서 떡을 한 봉지 쥐여주시더라고요. 일하느라 명절 분위기도 못 냈는데 그 덕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음식 전하는 일이지만 이렇게 정을 주고받게 되네요. 좋은 분들 덕에 힘납니다. 5박수 1존경 3공감 2응원 공유하기 신고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 → 이전글후배가 첫 정산 받고 밥 사주겠다고 연락 왔네요 다음글오늘 손님이 더운데 고생한다고 음료수 쥐여주심 실시간 베스트 (ㅁㅊ) 앞차 다 섰는데 블박만 못 멈춘 사고 56 대단한.. 야름다운 권은비.SNS 50 (ㅁㅊ) 횡단보도에서 유턴하고 그냥 간 트럭 58 하지원 워터밤 35 전세계 페미들이랑 기싸움하고있는 시드니스위니 근황..ㄷㄷ 24 (ㅁㅊ) 빨간불 깜빡인다고 그냥 가면 이렇게 됨 53 (ㅁㅊ) 자전거가 옆에서 박아도 차 과실 잡히나 54 (ㅁㅊ) 같은 자전거 사고인데 과실이 정반대 나온 이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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