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족적 야간에 단골 가게 사장님이랑 정 들었어요 야간배민형 Lv.3 도심 라이더 무휴 1일차 5.16 · 조회 39 밤마다 같은 가게에서 픽업하다 보니 사장님이 '또 왔네 고생해' 하면서 챙겨주시네요 ㅎㅎ 음식 받는 잠깐이지만 그 한마디에 힘이 납니다. 야간이 외로운데 이런 정이 있어서 버티는 것 같아요. 오늘 밤도 흐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4박수 1존경 3공감 0응원 공유하기 신고 댓글 0 작성 +2P 댓글은 로그인하면 볼 수 있어요 로그인 → 이전글익숙한 동네라도 매번 새로운 게 있네요 다음글오늘 야간 출근합니다, 다들 안라무복 실시간 베스트 (ㅁㅊ) 앞차 다 섰는데 블박만 못 멈춘 사고 56 대단한.. 야름다운 권은비.SNS 50 (ㅁㅊ) 횡단보도에서 유턴하고 그냥 간 트럭 58 하지원 워터밤 36 전세계 페미들이랑 기싸움하고있는 시드니스위니 근황..ㄷㄷ 24 (ㅁㅊ) 빨간불 깜빡인다고 그냥 가면 이렇게 됨 53 (ㅁㅊ) 자전거가 옆에서 박아도 차 과실 잡히나 54 (ㅁㅊ) 같은 자전거 사고인데 과실이 정반대 나온 이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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