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중 사고 — 플랫폼(배민·쿠팡이츠) 보험 접수·신고처 6단계
배달 중 사고, '플랫폼 보험 접수'는 따로 챙겨야 합니다
사고 직후 안전 확보·112/119 신고 같은 기본 대응(자세한 현장 5단계는 사고 대응 가이드 참고)을 마쳤다면, 그다음은 '어느 보험으로, 어디에 접수하느냐'입니다. 라이더는 보통 ①플랫폼이 제공·연계한 시간제(유상운송) 보험, ②본인이 직접 가입한 유상운송보험, ③상대방 차량 보험이 얽혀 있어 접수 경로가 헷갈립니다. 아래 6단계로 정리합니다. (기준: 2026년 6월)
1단계 — 내가 어떤 보험으로 운행 중이었는지 확인
가장 먼저 사고 시점에 '콜 수락~배달 완료' 구간이었는지를 확인하세요. 시간제(건당) 보험은 콜 수락 시점부터 완료 시점까지만 보장되는 구조가 일반적이라, 운행 모드와 시각이 곧 보장 여부를 가릅니다. 배민커넥트는 앱 내 유상운송보험(시간제/개인유상 선택), 쿠팡이츠는 배달파트너 앱의 유상운송보험으로 운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개인 유상운송보험을 별도 가입했다면 그 보험사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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