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사고 합의금 익명 DB

슬라이더 3개로 비슷한 사고의 합의금 중앙값·범위를 확인하세요.
본인 케이스도 익명으로 등록하면 데이터에 기여합니다.
※ 라이더가 익명 등록한 참고 통계이며, 실제 합의금은 사안·과실 비율마다 다릅니다.
구체적 판단은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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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케이스
평균 합의금
평균 합의 기간
0% (무과실)50%100%
0 (통원만)153060+
입원 15일 이상이면 변호사 자문을 권장합니다
유사 케이스 자동 분석 조건을 선택하세요
입력한 데이터는 모두 익명화됩니다. 시·구 단위·정확 날짜·본인 신원은 표시되지 않아요.

내 사고 합의 등록

합의금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배달 사고 합의금은 하나의 정해진 표가 있는 게 아니라 치료비, 휴업손해(일을 못 한 기간의 수입), 위자료, 후유장해가 남았다면 노동능력 상실까지 더한 금액에서 본인 과실 비율만큼 깎아 정해집니다. 그래서 같은 부상이라도 과실이 20%인 사고와 50%인 사고는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라이더에게 특히 중요한 건 휴업손해입니다. 배달은 일한 만큼 버는 구조라 쉬는 동안의 손해가 실제로 발생하는데, 이를 입증할 자료가 없으면 반영받기 어렵습니다. 운행 기록·정산 내역처럼 평소 수입을 보여 줄 자료를 미리 챙겨 두는 것이 사고 후에 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준비입니다.

이 도구는 어떻게 비교하나요

슬라이더 3개(사고 유형·과실 비율·입원 일수)로 조건을 맞추면, 같은 사고 유형이면서 과실 ±15%·입원 ±5일 범위에 드는 등록 케이스를 모아 중앙값과 범위를 보여 줍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쓰는 이유는, 유난히 큰 건 하나가 평균을 통째로 끌어올려 실제 감각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사고 유형은 신호위반 · 우회전 · 좌회전 · 후미추돌 · 보행자 · 문열기 · 차선변경 · 주차장 8가지로 나눕니다. 이륜차 사고에서 과실 다툼이 실제로 갈리는 지점들입니다. 예컨대 '문열기'는 정차한 차의 문이 갑자기 열려 부딪히는 사고로, 라이더 과실이 낮게 잡히는 편이지만 안전거리와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원 15일이 기준선인 이유

이 도구는 입원 15일 이상이면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그 정도 부상이면 치료비보다 휴업손해와 후유장해 쪽 금액이 커지기 시작하고, 보험사가 먼저 제시하는 금액과 실제 받을 수 있는 금액의 차이도 그 구간부터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통원 치료로 끝나는 가벼운 사고라면 절차 비용이 더 클 수 있습니다.

합의를 서두르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

합의는 한 번 하면 같은 사고로 다시 청구하기 어렵습니다. 통증이 남아 있거나 아직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면, 치료가 끝나고 상태가 확정된 뒤에 매듭짓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험사가 이른 시점에 제시하는 금액은 그 시점까지 확인된 손해만 반영한 것일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료

실제 판결로 과실이 어떻게 갈렸는지는 라이더 판례에서, 사고 직후 순서는 사고 대응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질문은 라이더 법률 Q&A에 올릴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법률 자문이 아닌 참고 정보입니다. 금액·기한이 걸린 문제라면 사건 기록을 직접 본 전문가의 판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