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중 사고가 났다면? 직후 대응 5단계 정리
배달 사고 직후, 순서대로 움직이세요
주행 중 사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당황하면 챙겨야 할 것을 놓치기 쉬우니, 아래 5단계를 머릿속에 넣어두면 도움이 됩니다.
1단계 · 안전 확보
- 2차 사고를 막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가능하면 차량과 본인을 갓길이나 인도 쪽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킵니다.
- 비상등을 켜고, 야간이나 곡선 구간이라면 후방에 사고 사실을 알릴 수 있는 조치를 취합니다.
2단계 · 부상 확인
- 본인과 상대방의 부상 여부를 먼저 살핍니다. 머리·목·허리 통증이 있으면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도움을 기다리세요.
- 당장 아프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통증이 의심되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3단계 · 112/119 및 보험 신고
- 인명 피해가 있거나 분쟁 소지가 있으면 112(경찰), 부상자가 있으면 119에 신고합니다.
- 가입한 이륜차 보험사 사고접수 창구에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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